목록
MS-2026-0047
김경인 변호사

전세 공매 통지 받았다면, 배분요구 기한 '이것' 놓치면 후회

1,4762026-05-18 11:48상태: published

변주 11축

H-현황설명형
구조
H-인터뷰형
엔딩
3-격려형
60 40
격식
준격식
길이
짧게
H2
4개
인용
1회
통계
수치 1회
사례
1건
Jaccard
avg 0.07 / max 0.08

제목 후보 (5)

전세 공매 통지 받았다면, 배분요구 기한 '이것' 놓치면 후회
1.9억 전세보증금, 공매 압류 상황에서 HUG 청구 3단계
전세 임대인 파산·압류됐을 때 보증금 돌려받는 법
공매대행사실안내서 받은 전세 임차인, 지금 바로 해야 할 일
전세보증금 못 돌려받는다고? 배분요구와 HUG 중복 회수 전략

본문 (1,476자)

## 전세 공매 통지,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전세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데 우편함에 '공매대행사실안내서'가 도착했습니다. 임대인이 세금을 내지 않아 집이 압류되었고,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통보한 상황입니다. 1억 9,000만 원이라는 큰돈이 걸린 문제이니, 지금 얼마나 막막하고 불안하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절차를 하나씩 짚어보면, 생각보다 대응 경로는 명확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제 보증금은 안전한가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은 날짜가 압류일(2024년 10월 8일)보다 앞서 있다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전입·확정일자를 갖춘 임차인이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까지 발급된 상태라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경로가 두 개 열려 있는 셈입니다. 지금 등기부등본을 다시 확인해, 압류 외에 추가로 설정된 권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십시오.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배분요구 종기일 확인 공매대행사실안내서에는 '배분요구 종기일'이 적혀 있습니다. 배분요구 종기일이란, 공매 절차에서 돈을 나눠 받겠다고 신청할 수 있는 마감일을 말합니다. 이 날짜를 넘기면 공매 배분에서 완전히 빠질 수 있습니다. 서류가 준비되어 있더라도 기한을 놓치면 소용이 없으니, 날짜 하나만큼은 반드시 달력에 표시해 두십시오. 기한 안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채권신고 및 배분요구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 전입세대열람내역, 확정일자 증명서를 함께 준비하면 됩니다. 이 서류들은 대부분 이미 갖고 계신 것들입니다. 서류를 모아 기한 안에 제출하는 것, 그것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첫 번째 행동입니다. 물론 서류 준비가 처음이라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만, 한 장씩 챙기다 보면 생각보다 금세 모입니다. ## 계약 만료 후: 임차권등기 → HUG 청구 순서 계약이 만료되는 날(2026년 8월 30일) 다음 날,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합니다. 임차권등기명령이란, 임차인이 이사를 나가더라도 대항력이 없어지지 않도록 등기부에 권리를 남겨두는 절차입니다. 등기부에 임차권이 올라간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뒤에 이사하십시오. 이사를 먼저 나가면 대항력이 사라질 수 있으니, 이 순서만큼은 꼭 지키십시오. 임차권등기가 완료된 이후, HUG에 보증금 이행청구를 합니다. HUG는 계약 종료 후 1개월이 지나도록 보증금을 받지 못하면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임대인이 "보증금을 줄 수 없다"고 통보한 문자나 녹음은 지금부터 꼭 보관해 두십시오. 나중에 꼭 필요한 순간이 옵니다. HUG 청구 때 핵심 증빙이 됩니다. ## 공매 배분과 HUG 청구, 동시에 진행해도 되나요? 두 절차는 병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을 두 곳에서 이중으로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혹시 '두 군데 다 청구해도 되는 건가?' 하고 걱정하셨다면, 정확히 좋은 질문을 하신 겁니다. 공매에서 배분받은 금액만큼 HUG 청구액이 줄어들고, 반대로 HUG가 먼저 지급하면 HUG가 공매 절차에서 그 금액을 회수합니다. 두 경로를 동시에 준비하되, 실제로 받은 금액을 정확히 관리하면 됩니다. 상황이 복잡해 보이지만, 사안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전입신고·확정일자·HUG 보증이 모두 갖춰진 경우라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 받은 서류의 기한부터 확인하고, 한 단계씩 진행하십시오. 처음엔 막막해 보여도, 순서대로 움직이다 보면 길이 보입니다. [본문 글자수: 약 1,520자]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담고 있으며, 구체 사건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변호사 상담을 권합니다. #전세공매대응 #배분요구종기일 #HUG전세보증금반환보증 #임차권등기명령 #전세보증금반환

검수 결과 (3)

yusiminn (0건)
변경 없음
kangwonkuk (14건)
1억 9,000만 원이라는 큰 돈이 걸린 문제이니 당황스러운 마음은 당연합니다.
1억 9,000만 원이라는 큰돈이 걸린 문제이니, 지금 얼마나 막막하고 불안하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공감 문장 구체화
그런데 절차를 하나씩 짚어보면, 생각보다 대응 경로는 명확합니다.
그런데 절차를 하나씩 짚어보면, 생각보다 대응 경로는 명확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독자 호명 삽입
보증금 회수 경로가 두 개 열려 있는 셈입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경로가 두 개 열려 있는 셈입니다.
일상어로 전환
지금 등기부등본을 다시 열람해 압류 외에 추가로 잡힌 권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지금 등기부등본을 다시 확인해, 압류 외에 추가로 설정된 권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십시오.
수동태→능동태 전환
이 날짜를 넘기면 공매 배분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날짜를 넘기면 공매 배분에서 완전히 빠질 수 있습니다. 서류가 준비되어 있더라도 기한을 놓치면 소용이 없으니, 날짜 하나만큼은 반드시 달력에 표시해 두십시오.
공감·진정성 문장 추가
이 서류들은 이미 갖고 계신 것들입니다.
이 서류들은 대부분 이미 갖고 계신 것들입니다.
단정 완화, 진정성
… 외 8
legal (0건)
변경 없음

이미지 프롬프트 (8개)

상단의 이미지 프롬프트 복사 버튼으로 모든 프롬프트를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 (1)

짙은 검정 배경(#0d0d0d). 상단 좌측 회색 소형 텍스트 '주택임대차보호법 · 공매 배분'. 중앙 흰색 볼드 대형 2줄 제목 '전세 공매 통지 받았다면, 배분요구 기한 이것 놓치면 후회'. 하단 좌측 흰색 소형 '법무법인(유한) 동인 김경인 변호사'. 하단 우측 빨간 원형 도장 스타일 배지 안에 한국어 두 줄 '공매 절차 / 실전 해설'. 고급스럽고 권위 있는 법률 문서 느낌. 1:1 정사각형. 영어 없음.

카드뉴스 (4)

#1
1:1 정사각형 아이보리 배경(#FAF9F4). 파란색 심플 테두리 프레임(안쪽 여백). 상단 중앙 라인 드로잉 전구 아이콘. 중앙 굵은 한국어 2줄 핵심 메시지 '우편함에 공매대행사실안내서가 왔다면 — 지금 집이 압류된 상태입니다'. 하단 중앙 → 화살표. 심플 카드뉴스 스타일. 영어 없음.
#2
1:1 정사각형 아이보리 배경(#FAF9F4). 파란색 심플 테두리 프레임(안쪽 여백). 상단 중앙 라인 드로잉 전구 아이콘. 중앙 굵은 한국어 3줄 핵심 메시지 '배분요구 종기일을 하루라도 넘기면 — 공매 배분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 달력에 기한을 먼저 표시하세요'. 하단 중앙 → 화살표. 심플 카드뉴스 스타일. 영어 없음.
#3
1:1 정사각형 아이보리 배경(#FAF9F4). 파란색 심플 테두리 프레임(안쪽 여백). 상단 중앙 라인 드로잉 전구 아이콘. 중앙 굵은 한국어 3줄 핵심 메시지 '전입신고·확정일자가 압류일(2024년 10월 8일)보다 앞서 있다면 — 우선변제권이 살아 있습니다 — 지금 당장 등기부등본을 다시 확인하세요'. 하단 중앙 → 화살표. 심플 카드뉴스 스타일. 영어 없음.
#4
1:1 정사각형 아이보리 배경(#FAF9F4). 파란색 심플 테두리 프레임(안쪽 여백). 상단 중앙 라인 드로잉 전구 아이콘. 중앙 굵은 한국어 3줄 핵심 메시지 '캠코에 채권신고·배분요구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고 — 전세보증보험(HUG) 경로도 병행 확인하세요 — 두 경로가 모두 열려 있을 때 보증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단 중앙 → 화살표. 심플 카드뉴스 스타일. 영어 없음.

실사 사진 (3)

#1
[사건 현장 · 와이드샷] 흐린 오전, 서울 외곽 빌라 단지 우편함 앞. 30대 한국 여성이 공매대행사실안내서가 담긴 흰 봉투를 꺼내 들고 서 있는 장면. 봉투 겉면 글씨는 비스듬한 각도로 판독 불가. 낡은 철제 우편함들이 배경으로 이어지고, 회색 콘크리트 계단과 흐린 하늘이 함께 보임. 가방 어깨에 걸친 채 미간을 찌푸리며 봉투를 바라보는 미디엄-와이드 구도. 먼지가 조금 묻은 아이폰으로 찍은 느낌의 자연스러운 다큐 실사. 텍스트 판독 불가.
#2
[당사자 일상 씬 · 사이드뷰] 저녁 퇴근 후 원룸 방 안, 50대 한국 남성이 좁은 책상 모서리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등기부등본 화면을 들여다보는 옆모습. 화면 글씨는 아웃포커스로 판독 불가. 탁자 위에 임대차계약서 서류 몇 장과 손으로 메모한 수첩이 펼쳐져 있고, 다 식은 캔커피 하나가 옆에 놓임. 창밖으로 밤 도시 불빛이 흐릿하게 보임. 방의 절반은 어둠에 잠긴 자연광 사이드 조명. 먼지가 조금 묻은 아이폰으로 찍은 느낌의 자연스러운 다큐 실사. 텍스트 아웃포커스 처리.
#3
[상담 실내 · 오버더숄더] 낮 시간, 법률 사무소 상담 공간. 40대 한국 남성 변호사가 테이블 건너편에서 설명하는 모습이 배경에 보이고, 카메라는 20대 한국 여성 의뢰인 어깨 너머에서 촬영. 의뢰인 손 위에는 전입세대열람내역서와 임대차계약서 두 장이 놓여 있으며 문서 내용은 비스듬한 각도로 판독 불가. 창문 너머 흐린 낮 빛이 들어오고, 테이블 위에는 볼펜과 메모지만 있음. 깔끔하고 절제된 사무 공간. 먼지가 조금 묻은 아이폰으로 찍은 느낌의 자연스러운 다큐 실사. 간판·로고·텍스트 판독 불가.

참고 자료 (출처)

manual · 3881
임대차손해배상
전세집 공매재해사실안내서 대응 방법은?
1. 2024년 6월 17일에 오피스텔 전세 임대차 계약 (보증금 1.9억원, 계약기간 2024년 8월 30일~ 2026년 8월 30일)을 체결하였으며 확정일자를 받고 현재까지 거주중. 계약체결일과 확정일자를 받은 날에 등기부 등본을 확인했을 때는 아무런 설정이 잡혀있지 않고 깨끗한 상태였음.

2. 전세보증금 잔금일(이사일)에 전세대출을 실행함과 동시에 HUG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 발급되었음 (보증기간 2024년 8월 30일~2026년 9월 30일)

3. 2026년 3월 24일, 임대인에게 계약 만료 후 퇴거예정임을 통지함. 이에 임대인은 본인의 세급미납으로 현 부동산이 압류되었으며 (압류일자 2024년 10월 8일), 보증금을 반환해 줄 수 없다고 알림.

4. 계약만료일이 약 세 달 정도 남은 현재 ‘공매대행사실안내서’ 와 ‘채권신고 및 배분요구서‘가 우편으로 배송됨.

이런 상황에서 임차인인 저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건가요?

2시간 전 작성됨조회수 14
#전세보증금반환
#보증금반환
#임대차
#임차인
#임대인
#전세대출
#보증금
#압류
#채권
#확정일자
#계약
#대출
#등기
#등기부
#배송
#보증
#부동산
#신고
#오피
#오피스텔
#이사
#임대
#잔금
#전세
#퇴거
#확정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경력12년ㅣ사법시험ㅣ YTN 라디오 진행ㅣ대표변호사
홍윤석 변호사 이미지
제로변호사
홍윤석 변호사
상담 예약
안녕하세요. 전세 거주 중 공매 통지서를 받으셔서 얼마나 불안하고 놀라셨을지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관련된 임대차 및 건축/부동산 일반 분야를 주요 분야 중 하나로 하고 있습니다.

의뢰인께서 질문하신 공매 진행 시 대응 방법에 대해 쟁점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1. 기한 내 채권신고 및 배분요구서 제출

압류일보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빠르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보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배분요구 종기일 이전에 반드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채권신고 및 배분요구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2. HUG 보증보험 이행청구 증빙 확보

다행히 HUG 보증보험이 발급되어 있어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임대인에게 퇴거 의사를 밝히고 보증금 미반환 통보를 받은 내역(문자, 통화녹음 등)을 보증보험 청구를 위한 증빙자료로 잘 보관해 두셔야 합니다.

3. 계약 만료 후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보증보험 이행청구를 진행하려면 계약 만료일 다음 날 바로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등기부에 임차권이 설정된 것을 확인한 후에 이사(퇴거)하셔야 대항력이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임대인과의 직접 합의나 소송보다는 HUG를 통한 회수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방향은 논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카톡으로 남겨주시면, 세부내용 확인해서 좀 더 구체적인 판단을 알려드리고, 도움될 수 있는 부분도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윤석 변호사

[서울대 출신ㅣ제로변호사]
Win, or Zero

* 과정보다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송결과와 연동되는 안전한 요금제도

2시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정진열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평산
정진열 변호사
오늘 상담 가능
상담 예약
1. 권리 순서 확인
전입신고일·확정일자가 압류보다 앞서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모두 인정됩니다. 다만 전입신고 날짜와 확정일자 날짜를 정확히 확인하시고, 현재 등기부등본을 다시 열람하여 압류 외에 추가로 설정된 권리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우선순위 순서
① 배분요구 종기일 확인 및 채권신고서 제출: 공매대행사실안내서에 기재된 배분요구 종기일을 즉시 확인하십시오. 이 기한을 넘기면 공매 배분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임대차계약서, 전입세대열람내역, 확정일자 증명을 첨부하여 기한 내 제출하셔야 합니다.
② HUG 보증보험 이행청구 준비: HUG 보증보험이 발급되어 있으므로 이것이 가장 확실한 보증금 회수 경로입니다. 이행청구 요건은 계약 만료 후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사실의 확인입니다. 임대인이 문자로 보증금 반환 불가를 통보한 내역을 반드시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③ 계약 만료일(2026. 8. 30.) 직후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선행 답변이 정확히 지적하였습니다. 임차권등기가 완료된 것을 확인한 후에 이사하셔야 대항력이 유지됩니다. 이사 전 임차권등기 완료 여부를 등기부등본으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3. 공매와 HUG 청구의 관계 — 중복 수령 방지
공매 절차에서 배분을 받으면 그 금액만큼 HUG에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HUG가 먼저 보증금을 대위 지급하면, HUG가 임대인에 대한 구상권을 취득하여 공매 배분에서 회수합니다. 두 절차가 병행되더라도 보증금을 이중으로 수령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HUG 청구와 공매 배분을 병행하되 수령액을 정확히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주세요
정진열 변호사

법무법인(유) 엘케이비평산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변호사들이 모인 Leading Law Firm / 사시 42회 (연32기)/ 20년 이상 경제범죄, 금융, 자본시장법, 노동 등 기업법무와 부동산 및 건설, 상속 및 가사 등 다양하고 풍부한 업무수행

한 시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최유정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보람
최유정 변호사
상담 예약
1. HUG에서 임대차보증금을 반환받으셔야 합니다.
HUG는 임대차계약 종료 후 1개월이 지나도록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면 사고로 처리합니다.
이에 임대차계약 종료 직후, 임차권등기를 신청하시고, 1달이 되는 시점에 HUG에 보험금 청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2. HUG에서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공매 절차 관련해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공매 사건에 배분요구 종기 전까지 임대차계약서 등을 첨부하셔서 배분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3. HUG에도 직접 문의하셔서 절차상 누락이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유정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손해배상 전문 변호사

한 시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김강희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도모
김강희 변호사
1시간 후 상담 가능
상담 예약
⚖️[서울대 로스쿨] 김강희 변호사입니다.
📞 [자신감]의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 ①】 현재 상황에서는 공매 통지 자체보다 배분요구 종기와 보증금 회수 경로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압류보다 앞서 있으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그 점은 유리합니다. 다만 등기부에 추가 권리나 선순위 채권이 생겼는지 다시 확인해야 하고, 공매 서류에 적힌 기한을 넘기면 배분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 ②】 지금 단계에서는 캠코에 채권신고 및 배분요구를 기한 내에 넣는 것이 필요합니다.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전입세대열람내역, 보증금 지급 자료를 함께 갖춰 두면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동시에 임대인의 압류 사실과 보증금 미반환 통지를 문자, 녹음, 우편물로 남겨두어야 HUG 청구 때 다툼이 줄어듭니다.

【▶: ③】 계약만료 전이라도 HUG 보증 진행 요건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상은 만기 후 반환이 안 되는 시점에 임차권등기와 이행청구가 맞물리므로, 이사 시점과 등기 완료 시점을 헷갈리면 대항력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매 배분과 HUG 청구는 병행되지만, 실제 회수액 정산이 중요하므로 절차 순서를 잘 맞춰야 합니다.

🛑 결론
우리 사안에서는 공매 대응과 HUG 보증 절차를 함께 준비하되, 배분요구 기한 확인이 가장 급합니다. 현재 서류만으로도 방향은 보이지만, 실제 회수 가능액과 시기는 보증보험 약관, 선순위 권리, 공매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련 서류를 모아주시면 바로 어느 절차를 먼저 밟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법]이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김강희 올림